1. m-flo - Award SuperNova ~Loves Best~
역시 더운 여름엔 샤방샤방한 노래가 쵝오... 오늘따라 m-flo의 miss you가 입에서 안떨어지더란다. 게다가 무려 베스트 앨범이라 웬지 돈 절약하는 느낌까지.
2. Maroon 5 - It Won't Be Soon Before Long (Limited Deluxe Edition)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의 첫 싱글인 'Makes Me Wonder'는 사실 그들의 이전 히트 싱글 'This Love'보다는 임팩트가 약한 느낌이다. 하지만 여전히 입에 짝짝 달라붙는 그루브와 멜로디는 여전. 역시 가끔 멜로디에 입에서 떠나질 않는다.
3. Massive Attack - Collected
브리스톨 트로이카 중 큰형들. 최근 구입한 Portished의 새 앨범인 'Third'가 그닥 큰 감흥을 주지 못한 점도 있지만, 이 형님들의 앨범은 역시 하나쯤 소장해줘야만 한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구입한 수입반이 DualDisc 포맷으로 되어 있어 내 MBP에서는 완전히 읽지 못해 10곡을 그냥 버려버리는 결과가 초래된... #$^%$&@$@ 속이 쓰리다. (이제 안 사실이지만 소니의 DualDisc 포맷은 네티즌들에게 명성이 자자한 것 같다. DualDisc is evil!! 이라는 얘기도...)
원래 오늘의 지름 목표는 Muse의 'Origin of Symmetry', 'Black Holes & Revelations'와 Maroon 5 였으나 Muse의 최근 앨범이 매장에 재고가 동나버려 Muse의 앨범들을 다음으로 미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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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마침 지금 엠플로 듣고있었는데
풋.
메탈리카 형님들 신보소식이 나왔다.
잡놈들은 장대비에 다 쓸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