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05. 29 촛불집회 中
Foolosopher's/la philosophie sociale 2008/05/30 14:39 |노회찬님하와 '진성당원' 암누이의 훈훈한 생중계 인터뷰.
암누이의 인터뷰는 유독 짧았더라는...?!
집회 인원이 줄어들자 강제해산을 시작하며 등장한 경찰 조명차.
마치 다스베이더라도 나타날 마냥 공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주셨다.
호혜의 원칙을 생각하셔야죠.
386에게 모든 미래가 걸려있다라는 뉘앙스라기보다는, '부모'로서의 386의 역할이 더 중요하게 될 것이다라는 뉘앙스가 아닐까요.
부모의 역할은 어느 시대나 '가장' 중요하지 않았나?
자위행위치고는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거나, 전혀 규항스럽지 못한 글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386? 그런거 없어. 쓰레기들이야. 중력조차 없어.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생각해서", "우리 미래를 위해" 이런 식의 레토릭에 대해 염증이 있어서 이렇게 띄꺼운지도 모르겠다. 홈홈;;
무능한 우리세대에 대한 지적도, 새로운 세대에 대한 희망도, 386세대에 대한 충고도 좋지만
너무 이분법적으로 김규항씨 자신을 이입한 티가 나는구만.
이 사람들은 심리라기 보다는 지성론에 가까운 것 같아. 물론 지성이 뭔지에 대해 명확히 가르쳐주지는 않는 것 같지만.
Linguistic: 10
Logical-Mathematical: 4
Spatial: 8
Bodily-Kinesthetic: 3
Musical: 12
Interpersonal: 6
Intrapersonal: 10
두번째 사이트에서도 음악이랑 언어만 도드라지네
다 때려치고 음악-까진 차마 엄두가 안나서-'비평'을 해볼까, 아주 잠시 고민해봤다-_-
야이 맥덕후 반란군 새끼야 내가 지금 당장 땡크를 끌고 가서.......
가 아니라 맥 진짜 쓸만해?
겜덕후는 닥치고 비스타.
...근데 맞는 말이여. ㅋㅋ 무엇보다 자신의 컴퓨터 사용용도를 잘 생각해봐야지. 게임이 50% 이하라면, 난 굳이 Windows 쓸 이유는 없을 거 같은데.
태극기만은 제발 좀-_-
어떤 기사를 봐도 찜찜할 뿐이로군하
뇌송송 구멍탁 요지경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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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 빰 빠바 빰빠밤 빰빠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