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프차 - [사용기] 알보칠 사용후기입니다...-_-
알보칠 - 코끼리도 춤을 춘다 (from pininpond)
젠장. 궁금해서 미칠 것 같다. 입병 나면 꼭 도전해보리라.
(지옥체험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기록해놓아도 좋을 것 같은..이라면 너무 변태같잖아!)
ㅋㅋㅋ 보노보노의 티스토리에서 가져옴. 신광수님의 특별 부탁으로 제작한 전세매매용 스페셜 카탈로그.그의 방이 어서 매매될 수 있도록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바라는 마음으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였음. 덧붙여, 2008년 상반기중 발매되는 그의 영상화보집도 놓치지 마시길.더군다나 1월에는 한정판 예약 구매 신청을 받는다고 하니, 신광수의 팬들은 필수 체크!! 다행이도 방은 나갔다고 한다. 다행이도.
ㄲㄲ 그의 포스에 너도 빠져드는거다 참고로 이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내 예전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영광의 칼날'을 꼭 감상토록.
아놔 영광의 칼날 막 보고싶어지는데;
심심해서 다음 검색에 신광수 쳐봤더니
갖가지 검색 결과중에...
http://k.daum.net/qna/view.html?boardid=QHG&qid=2fSD0&q=%BD%C5%B1%A4%BC%F6
첨부된 미니홈피 이미지 파일에서 큰웃음-_-
님하 화보 펌질 허용하나염?
예 베이베, that's what I thought. Is it good for you, Stockholm, is it good for me? Let's have some smoke!
못쨩 못쨩 못쨩
역시 EBS좀 짱인듯. 난 못이 TV에 나오리라곤 상상 못했다.
그나저나. 얼굴 처음보는데 역시 어둠의 풍모가 강하게 -_-
ㅎㅎ 원본의 포스가 영 묻히는 감도 있지만, 앨범에서 살짝살짝 보여줬던 재즈적 감성을 본격적으로 들려줘서 색달랐달까. 얼굴은 머리칼이 2/3을 차지해 보이지도 않는(...)
언젠가, 친구 녀석과 술잔을 앞에 두고 이런 얘기를 한 적이 기억난다.
“야, 우리는 왜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뻔뻔하지가 못할까?”
“우리도 뻔뻔해져야돼, 그리고 나빠져야돼. 착하거나 착한 척하려다가는 그런 사람들한테 상처만 입으면서 살 거야.”
그런데 얼마전 한 선배가 나에게 ‘너 참 뻔뻔해졌’다 했다.
그때 난, 예전의 이야기가 떠올라 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알 수 없는, 그런 미묘한 감정에 휩싸였었다.
2008년의 관전 포인트: 나는 더 뻔뻔해질 것인가, 아니면 착한 척하는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
나로서는 그 어느 쪽도 쉽사리 택하기 어려운데, 앞으로의 시간은 나를 혹은 나는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신년이 가져다 주는 묘한 느낌은, 아마도 (정신없이 흘러갈 연중에는 거의 하지 않는) 이런 고민을 ‘잠시나마’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인간은 뻔뻔해야돼. 착해, 착하다 등의 말을 남들한테 듣는다는 것은 병신같다는 거지.
남들한테 병신취급당하면서 착하다라는 말로 돌려 듣는거지.
어쩔수 없이 인간은 존나 이기적인 동물이지. 뻔뻔해져야돼.
가끔 경훈오빠가 말하는 건지 융현오빠가 말하는건지 헷갈려. ㅋ
특히 마지막줄같은. ㅋㅋㅋ
마치 내 앞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가테. ㅋㅋ
연말연시가 환기하는 것들은 일상 안에서 (물론 순간적으로 극대화 되는것에 불과하더라도)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다.
인간이니 인간이 만들어낸 경계 안에서 산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게지
기분이 아주 우울해 밑도 끝도 없이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지만,
그래도 수면 위 바깥 세상의 빛이 망막에 남아 있는 때라면,
암모니아 농도 짙은 화장실 유머 가득한 양키 B급 무비만한 Prozac도 없을 게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빠 찍어줄게. ㅋㅋㅋㅋㅋㅋㅋ
알보칠 보노도 브레이크댄스 가능하다! 뭐 이런거? ㅋㅋㅋㅋ
ㄷㄷㄷ 홍보팀 손대리, 난 기획담당이라고.. ㅋㅋ 모델 섭외는 신광수 엔터테인먼트 대표 신 사장과 협의하도록.
이런 약해빠진 녀석들
나는 여태까지 쓴 알보칠만 10병은 된다.
겨우 코끼리가 춤을 출 정도라면 그건 고통의 세계에 끼지 못하는거야.
게다가 일주일치 고통을 5초에 끝내주니 이정도면 신비의 영약이 아닌가... 싶겠지만
알보칠은 내성이 생기는 약이라 나처럼 구내염을 달고 사는 애들한텐 별 의미도 없어.
그래서 요즘은 그냥 약 안쓰고 근성으로 버팀 우왕굳
나처럼 구내염 약에 내성까지 생기고 막장으로 간 애들도 해법은 있는게
구내염에만 쓰는 국소마취제가 있다. 밥먹을때만 그거 미리 발라놓고 나면 한 30분정도
마비되있어 ㅋㅋㅋㅋㅋ 그동안 밥을 신속하게 해치우면 되는거다.
마비가 되면 입도 못다무는 거 아녀 ㅋㅋ 무언가 자극이 필요한 마음에서 더 궁금한 걸지도 몰라. 요즘 너무도 무기력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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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모드엔 닥치고 tv.. 게임도 귀찮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