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칠

Weblog 2008/01/19 12:46 |

DP 프차 - [사용기] 알보칠 사용후기입니다...-_-

알보칠 - 코끼리도 춤을 춘다 (from pininpond)

젠장. 궁금해서 미칠 것 같다. 입병 나면 꼭 도전해보리라.
(지옥체험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기록해놓아도 좋을 것 같은..이라면 너무 변태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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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땍 2008/01/19 20: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빠 찍어줄게. ㅋㅋㅋㅋㅋㅋㅋ
    알보칠 보노도 브레이크댄스 가능하다! 뭐 이런거? ㅋㅋㅋㅋ

    • sopoi 2008/01/21 19:05 Address Modify/Delete

      ㄷㄷㄷ 홍보팀 손대리, 난 기획담당이라고.. ㅋㅋ 모델 섭외는 신광수 엔터테인먼트 대표 신 사장과 협의하도록.

  2. 킹왕짱 2008/01/21 14: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약해빠진 녀석들
    나는 여태까지 쓴 알보칠만 10병은 된다.
    겨우 코끼리가 춤을 출 정도라면 그건 고통의 세계에 끼지 못하는거야.
    게다가 일주일치 고통을 5초에 끝내주니 이정도면 신비의 영약이 아닌가... 싶겠지만
    알보칠은 내성이 생기는 약이라 나처럼 구내염을 달고 사는 애들한텐 별 의미도 없어.

    그래서 요즘은 그냥 약 안쓰고 근성으로 버팀 우왕굳
    나처럼 구내염 약에 내성까지 생기고 막장으로 간 애들도 해법은 있는게
    구내염에만 쓰는 국소마취제가 있다. 밥먹을때만 그거 미리 발라놓고 나면 한 30분정도
    마비되있어 ㅋㅋㅋㅋㅋ 그동안 밥을 신속하게 해치우면 되는거다.

    • sopoi 2008/01/21 19:07 Address Modify/Delete

      마비가 되면 입도 못다무는 거 아녀 ㅋㅋ 무언가 자극이 필요한 마음에서 더 궁금한 걸지도 몰라. 요즘 너무도 무기력해서 말이지..

  3. 2008/01/22 13: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신광수님의 특별 부탁으로 제작한 전세매매용 스페셜 카탈로그.
그의 방이 어서 매매될 수 있도록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바라는 마음으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였음.
카탈로그 1

카탈로그 2



덧붙여, 2008년 상반기중 발매되는 그의 영상화보집도 놓치지 마시길.
더군다나 1월에는 한정판 예약 구매 신청을 받는다고 하니, 신광수의 팬들은 필수 체크!!

화보집 1

화보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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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let me put my room in you & 신광수 특별 화보집 스페셜

    Tracked from goodbye cruel wolrd... 2008/02/08 21:12  Delete

    ㅋㅋㅋ 보노보노의 티스토리에서 가져옴. 신광수님의 특별 부탁으로 제작한 전세매매용 스페셜 카탈로그.그의 방이 어서 매매될 수 있도록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바라는 마음으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였음. 덧붙여, 2008년 상반기중 발매되는 그의 영상화보집도 놓치지 마시길.더군다나 1월에는 한정판 예약 구매 신청을 받는다고 하니, 신광수의 팬들은 필수 체크!! 다행이도 방은 나갔다고 한다. 다행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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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8 01: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sopoi 2008/01/18 01:29 Address Modify/Delete

      ㄲㄲ 그의 포스에 너도 빠져드는거다 참고로 이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내 예전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영광의 칼날'을 꼭 감상토록.

  2. purplin J 2008/01/18 09: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놔 영광의 칼날 막 보고싶어지는데;
    심심해서 다음 검색에 신광수 쳐봤더니
    갖가지 검색 결과중에...
    http://k.daum.net/qna/view.html?boardid=QHG&qid=2fSD0&q=%BD%C5%B1%A4%BC%F6
    첨부된 미니홈피 이미지 파일에서 큰웃음-_-
    님하 화보 펌질 허용하나염?

    • sopoi 2008/01/18 11:56 Address Modify/Delete

      눈짱 박나래님과 신광수님 헤어지신지 오래됬습니다. good bey

  3. 이쁜땍 2008/01/18 10: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까아 역시 쵝오 ㅋㅋㅋ
    나 팬클럽회장할래 ㅋㅋ

  4. Morpheus 2008/01/18 22: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 베이베, that's what I thought. Is it good for you, Stockholm, is it good for me? Let's have some smoke!

  5. sopoi 2008/01/19 12: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당신은 impure sex devil

  6. 빵미녀 2008/01/25 18: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뉘신진 모르지만..방이 빨리 나갔으면 좋겠네...ㅎㅎㅎ

    • sopoi 2008/01/29 12:50 Address Modify/Delete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힙입어 이 전단지가 빛을 보기도 전에 방은 벌써 나갔다네요 ㅎㅎ

  7. laron 2008/02/08 21: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광수 조낸 쩌는데?
    진보넷 블로그 가져간다. 주말에 보장.


밥 먹으면서 보는게 아니었는데. 젠장.
결국 라면발 씹으면서 찔끔 해버렸다.
너무 잔인해, 그래서 좋아.






덧. 웬진 모르겠지만, 앞의 코멘트 부분은 소리와 영상의 싱크가 맞지 않음.(아마도 다음tv팟 인코더의 문제인듯한) 이후 연주 부분은 정상적으로 싱크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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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킹왕짱 2008/01/17 15: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못쨩 못쨩 못쨩
    역시 EBS좀 짱인듯. 난 못이 TV에 나오리라곤 상상 못했다.
    그나저나. 얼굴 처음보는데 역시 어둠의 풍모가 강하게 -_-

  2. 킹왕짱 2008/01/17 15: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데 재즈버전은 묘하게 흥겹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원본이 너무 강했던거..

    • sopoi 2008/01/17 17:19 Address Modify/Delete

      ㅎㅎ 원본의 포스가 영 묻히는 감도 있지만, 앨범에서 살짝살짝 보여줬던 재즈적 감성을 본격적으로 들려줘서 색달랐달까. 얼굴은 머리칼이 2/3을 차지해 보이지도 않는(...)

  3. 킹왕짱 2008/01/18 01: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근데 이거 어디 고화질 영상 다운받을만한 곳 없을까.
    정말 탐스러운 공연이다 +_+

    • sopoi 2008/01/18 01:27 Address Modify/Delete

      어둠의 경로는 나보다 네가 더 잘 알고 있을 거 같은데 ㄲㄲ 못구하면 연락해. 버스태워줄게 ㅋㅋ

뻔뻔함

Weblog 2008/01/02 03:50 |

언젠가, 친구 녀석과 술잔을 앞에 두고 이런 얘기를 한 적이 기억난다.

“야, 우리는 왜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뻔뻔하지가 못할까?”

“우리도 뻔뻔해져야돼, 그리고 나빠져야돼. 착하거나 착한 척하려다가는 그런 사람들한테 상처만 입으면서 살 거야.”


그런데 얼마전 한 선배가 나에게 ‘너 참 뻔뻔해졌’다 했다.

그때 난, 예전의 이야기가 떠올라 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알 수 없는, 그런 미묘한 감정에 휩싸였었다.


2008년의 관전 포인트: 나는 더 뻔뻔해질 것인가, 아니면 착한 척하는 사람으로 남을 것인가.

나로서는 그 어느 쪽도 쉽사리 택하기 어려운데, 앞으로의 시간은 나를 혹은 나는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신년이 가져다 주는 묘한 느낌은, 아마도 (정신없이 흘러갈 연중에는 거의 하지 않는) 이런 고민을 ‘잠시나마’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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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씨바 2008/01/02 12: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인간은 뻔뻔해야돼. 착해, 착하다 등의 말을 남들한테 듣는다는 것은 병신같다는 거지.
    남들한테 병신취급당하면서 착하다라는 말로 돌려 듣는거지.
    어쩔수 없이 인간은 존나 이기적인 동물이지. 뻔뻔해져야돼.

  2. 이쁜땍 2008/01/02 15: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끔 경훈오빠가 말하는 건지 융현오빠가 말하는건지 헷갈려. ㅋ
    특히 마지막줄같은. ㅋㅋㅋ
    마치 내 앞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가테. ㅋㅋ

  3. purplin J 2008/01/05 10: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연말연시가 환기하는 것들은 일상 안에서 (물론 순간적으로 극대화 되는것에 불과하더라도)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다.
    인간이니 인간이 만들어낸 경계 안에서 산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게지

기분이 아주 우울해 밑도 끝도 없이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지만,

그래도 수면 위 바깥 세상의 빛이 망막에 남아 있는 때라면,

암모니아 농도 짙은 화장실 유머 가득한 양키 B급 무비만한 Prozac도 없을 게다.


Reno 911! - Miami (2007)이나 영광의 칼날Blades of Glory (2007)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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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킹왕짱 2008/01/05 14: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째...짹애스!!

    • sopoi 2008/01/05 20:57 Address Modify/Delete

      내 아이팟 터치에 위 영광의 날 영화 하이라이트 만들어놨다 ㅋㅋ 언제 즐겨보세

  2. 킹왕짱 2008/01/05 23: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잠깐...
    아이팟터치는 언제 산거야 -_-;;;